
2026년 2월 9일부터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이 시작됩니다.
정부가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지원제도인데,
지원대상, 신청방법에 대해 아래 정리해봤어요
1. 경영안정 바우처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급되는 디지털 바우처 지원사업입니다.
✔ 제공방식: 디지털 바우처
✔ 지급금액: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
✔ 지급방식: 선택한 카드사(디지털 바우처 연계)로 자동 등록
2. 지원 대상자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 2025년 말 기준 연매출이 0원 초과 ~ 1억 400만 원 미만
-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
- 영업 중인 사업체

3. 신청 기간
신청 시작: 2026년 2월 9일(월)
✔ 홀짝제 2부제 운영
- 2월 9일(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수
- 2월 10일(화): 짝수
- 2월 11일 이후: 누구나 신청 가능

📌 조기 신청을 권장합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도 있어요.
4. 신청 방법 (간단 3단계)
온라인으로만 신청됩니다.
서류 제출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신청 가능해요.
1) 신청 사이트
✔ 소상공인24 (sbizo.kr)
✔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2) 신청 절차
- 사이트 접속 → 본인 인증
- 사업자번호 입력
- 바우처 카드사 선택 (예: 신한, 국민, 농협, 하나, BC 등)
등록 완료 → 대상 확인 후 바우처 자동 지급
별도 증빙서류 제출은 필요 없습니다.
5. 바우처 사용처
디지털 바우처는 고정비용 납부에 사용 가능합니다
✔ 전기·가스·수도 요금
✔ 4대 보험료(건강보험, 고용보험 등)
✔ 차량 연료비
✔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신규 추가)
❌ 통신비 등 일부 항목은 사용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 바우처를 등록한 카드로 해당 비용 결제 시 자동 차감 처리됩니다.
6. 꼭 알아두세요!
1) 사업체당 1회 지급
1인이 여러 사업체 대표일 경우에도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
2) 2월 초 신청 집중될 수 있음
초반 2부제 활용 및 빠른 신청 추천
3) 기존 부담경감 크레딧과 다름
지원금액은 50만 → 25만 원으로 축소됐지만,
정규 사업으로 연간 시행되는 점이 변화 포인트입니다.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고정비 부담 완화 핵심 지원사업입니다.
연 매출 조건만 맞으면 별도 서류 없이 온라인 신청만으로 받을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2월 9일부터 빠르게 신청해서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 꼭 신청해보세요!!